그 시점 대왕대비 한씨는 이상한 예언을 듣고 와서는 중전을 내쫓을 궁리만 하게 되고. 결국 왕권을 지키는 대신 중전을 내어주는 왕. 김한철에게 지켜주겠노라 그렇게 약속해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직접 중전에게 사약을 내리고 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