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한철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

김한철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가 14개의 에피소드로 끝이 났습니다. 

판타지 사극이니 개연성과 현실성을 따져 볼 드라마는 아니기에, 

여러 가지 갸우뚱하는 장면이 있을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흥미로운 요소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14화까지 보고 나니. 김한철의 가슴 아픈 러브 스토리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그가 왜 이렇게까지 했는지, 이게 최선이었나 싶긴 하다만, 

이 모든 게 장정왕후를 향한 그의 사랑으로부터 시작한 것이라니, 슬픈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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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한철의 러브스토리는 넘 비극적이었어요. 굳이 복수를 하기 보다는 그냥 숨어서 장정왕후와 살았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았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어떻게 보면 또 그렇기도 하죠 스토리 진짜 잘 썼어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가슴아픈 러브 스토리네요 슬픈 사랑이야기였어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맞아요 진 주인공은 김한철같아요
    전체 회차가 김한철의 사랑이야기였죠
  • 심쿵하는앵무새L126724
    맞아요 14화까지 잘 마무리한거 같아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마지막회에서 주인공은 좌상이 아니었나 싶어요.
    그 절절함이 제 마음에 스크래치를 주었답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모두들 행복한  결말인데 좌상만 슬픈결말이네요.
    악역이라 어쩔수 없나봐요.
    
  • 미여우랑랑I232618
    진구님이 들어가셔서 비중 있는 역할일거같다는생각은했는데 딱 들어맞았습니다
    김한철의 인생도 꽤나 복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