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왕권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는 아주 선한 캐릭터

왕권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는 아주 선한 캐릭터

 

극 중 제운대군이 왕권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는 아주 선한 캐릭터이기에 망정이지, 

그가 왕좌에 앉고 싶었다면 밀약서를 이강에게 줘서는 안됐습니다. 

이걸 가지고 자기가 왕이 되어야지 말이야. 

결말에서, 갑자기 제운대군이 밀약서를 가지고 왕이 되는 스토리라... 최고의 반전이었겠는걸?

혹은 돌아온 장정왕후에 내 아들이 왕이 되야된다면서 모략을 꾸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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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제운대군은 정말 착하고 인성이 좋았어요. 장정왕후도 착한 사람이었구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런 스토리도 재밌겠어요 좀 뜬금없긴하지만
  • 변치않는멜론Q241859
    왕권에 대한 욕심이 없는 거 같아요 모략을 꾸며야 하는데요
  • 기분안좋은카네이션
    제운대군이 선한 인물이어서 다행이었어요
    악한 인물이었다면 이번화 안에 안끝났을거예요
  • 매력적인참새L249626
    저는 중간에 변해서 왕권을 원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든 캐릭터가 아니었나 싶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상처가ㅜ많았지요...
    결국 사랑은 이뤄서 다행이에요
  • 고요한캥거루Z15111
    저러기 쉽지않지요. 왕이 안되면 목숨이 위태로
    운것이 저시대의 왕자들이니까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이런 색다른 스토리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