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제운대군은 정말 착하고 인성이 좋았어요. 장정왕후도 착한 사람이었구요
극 중 제운대군이 왕권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는 아주 선한 캐릭터이기에 망정이지,
그가 왕좌에 앉고 싶었다면 밀약서를 이강에게 줘서는 안됐습니다.
이걸 가지고 자기가 왕이 되어야지 말이야.
결말에서, 갑자기 제운대군이 밀약서를 가지고 왕이 되는 스토리라... 최고의 반전이었겠는걸?
혹은 돌아온 장정왕후에 내 아들이 왕이 되야된다면서 모략을 꾸민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