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우희 역 맡은 연기자분 저도 처음엔 좀 어색한것 같아서 보기 불편했는데 목소리가 의외로 파워있고 개성있어서 점점 더 좋아졌어요. 앞으로 좋은 연기자로 잘 성장할것 같아요
마지막회에서도 정말 끝에서야(6년의 기다림) 행복을 찾게 된 '우희와 제운'.
전 주인공 서사도 좋았지만 이 둘의 서사도 좋았어요.
처음에는 우희 배우분이 좀 사극과 어울리지 않은 뻣뻣함이 있다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극에 잘 스며들더라구요. 남자 배우분도 더할 나위 없구요.
고생 끝에 행복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어서 마지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