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랑에는 그 맞는 시기가 있지요.

이번 드라마에서 악의 축이었던 '좌상'.

처음에 진구님이 하신다고 하셨을 때 응? 왜 이렇게 나이 든 역을 맡으셨지 했는데 이런 사랑의 서사시를 쓸려고 했구나 싶을 정도로 그 잘못된 사랑을 잘 표현해 주셨더라구요.

솔직히 마지막은 거의 진구님이 더 눈에 띄었다고 할까요.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하잖아요.

정말 좌상에게는 그 타이밍이 안 맞았던 게 아닌가 싶네요.

 

사랑에는 그 맞는 시기가 있지요.사랑에는 그 맞는 시기가 있지요.사랑에는 그 맞는 시기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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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진구님이 주연 같았지요. 깊이 있는 심오한 연기를 정말 넘 잘했구요. 
  • 아름다운양B205228
    진구님 좌상 연기 정말 인상적이네요 잘못된 사랑을 묵직하게 표현하시니 몰입도가 높았어요 마지막까지 존재감 뿜뿜이라 타이밍이 안 맞았다는 설정도 더 와닿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맞아요...그때 잘 지켰어야지요..
    이건 사랑인가요....ㅠㅜ
  • 고요한캥거루Z15111
    마지막이 너무 안타깝네요.
    지은 죄가 나쁜것이지만 슬퍼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그니까요 타이밍이죠
  • 활기찬거미E128193
    그냥 집착하는 것 같아요.저건 사랑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