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가 사라지고 사람을 풀어 찾아도 찾지 못하자 몸을 바꾸기 위해 이강은 바위에 본인 주먹을 내리쳐서 피를 냅니다 달이가 무서워할텐데라고 연신 중얼거리며 자해를 하는데 필사적이여 보여서 뭔가 찡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