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를 인질로 잡고있던 좌상은 이강이 도착하자마자 달이의 배를 칼로 찌릅니다 그걸 본 이강은 절규하지만 마침 비가 오는 것을 깨달은 이강은 달이와 몸을 바꿔 자신이 대신 죽고 달이를 살리기 위해 손을 칼로 베어내고 맙니다 둘다 죽을까봐 걱정되는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