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달이를 인질로 잡고있던 좌상이 달이를 칼로 찌릅니다

달이를 인질로 잡고있던 좌상이 달이를 칼로 찌릅니다

달이를 인질로 잡고있던 좌상은 이강이 도착하자마자

달이의 배를 칼로 찌릅니다

그걸 본 이강은 절규하지만

마침 비가 오는 것을 깨달은 이강은 

달이와 몸을 바꿔 자신이 대신 죽고 달이를 살리기 위해 손을 칼로 베어내고 맙니다

둘다 죽을까봐 걱정되는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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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포근한꽃바늘J125577
    둘다 죽을까봐 걱정되더라구요
  • 즐거운사자L133900
    좌상 너무 밉더라구요
    이강이 몸 바꿔주더라구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이게 진짜 사랑 같애요
  • 강인한사과C212241
    이 장면 안타까웠어요
    달이 죽을까봐 걱정했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칼로 찌르네요.좌상 지겨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