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몸이 바뀌어서 이강 몸 안에 달이가 들어간 상태인데 본인 몸 안의 이강이 죽어가고 있어서 달이는 멘붕이 와서 울먹거리며 의원을 찾습니다 여기서 강태오님의 연기력을 다시봤어요 원래 잘하는 건 알고있었는데 하나도 안 어색하게 달이가 멘붕온 것처럼 연기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