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막을 내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에서 좌상의 외동딸 김우희로 분해 강단 있는 여성상을 완성한 홍수주 배우님 연기 좋았어요. 이번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어요. 마음속에 품은 제운대군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펼치는 연기 좋았어요. 김우희역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 홍수주님 행복결말 위해 활약해주셔서 감사하고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