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철이랑 장정왕후 이야기 너무 슬프네요 (근데 왜 둘한테 그러지 싶긴 하네요) 그리고 댓글에 이 강에는 태양의 후예가 흐른다 이거 있어서 웃었어요 약간 그 바이브긴 합니다 좀 젊은 캐스팅이라 의아햇는데 과거 보고 이해됏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