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전하는 설레는 진심과 종영 소감

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전하는 설레는 진심과 종영 소감은애하는 도적님아 문상민이 전하는 설레는 진심과 종영 소감

 

 

 

 

최근 종영한 은애하는 도적님아 인터뷰에서 문상민 배우의 솔직한 생각을 읽으면서 작품 밖 모습까지 알게 된 느낌이었어요 
반대 성향의 사람에게 끌린다는 이상형 이야기부터 자신과 다른 영역을 잘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말에서 배우님의 호기심 많고 열린 시선이 전해졌어요


특히 연상의 배우들과 호흡하며 남동생처럼 편해 보일까 고민했다는 부분도요
편안함 속에서도 로맨스 장면의 긴장감을 살리고 싶었다는 말에서 연기에 대한 진지한 태도가 느껴졌고 

슈룹에서 함께했던 김혜수 선배와의 관계를 떠올리며 감정선까지 고민했다는 점도 

배우로서 얼마나 세심한지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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