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솔직하고 우직한 매력의 문상민이 말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소감

솔직하고 우직한 매력의 문상민이 말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소감솔직하고 우직한 매력의 문상민이 말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소감

 

 

 

지상파 첫 주연을 맡아 열정적으로 달려온 문상민 배우님의 솔직담백한 인터뷰를 보니 배우로서의 책임감이 고스란히 느껴져요 

작품 초반 한량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지 못했다며 스스로를 자평하는 모습에서 더 나은 연기를 향한 열망을 읽을 수 있었어요 

자신의 연기 톤이 단조로울까 봐 고민하고 대사 한 마디를 전할 때도 담백한 진심을 담으려 노력했다는 이야기가 무척 귀하게 다가와요

댕댕이 같은 모습 뒤에 퇴근 후 홀로 식탁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 고독한 늑대 같은 반전 매력이 있다는 사실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시청자들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은 얼굴이라 더 부지런히 활동하며 각인되고 싶다는 배우님의 포부를 끝까지 응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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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노력을 많이 하였군요. 앞으로 좀 더 경력을 쌓으면 더 좋은 연기자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