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중재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재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박하진은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잘 살아보겠다고 부동산 강의를 들으러 가거나, 

재테크 유튜브를 즐겨봅니다. 

남편의 노고를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그의 생각에 백퍼센트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닌 듯 한데. 

아마도 김부장의 고집불통 마인드와 정반대되는 캐릭터는 아들 김수겸일 듯 싶은데, 

그 가운데에서 중재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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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박하진이 아들과 남편 중재를 하겠지요. 박하진도 남편에게 불만은 많은것 같았습니다. 
  • 기쁜기린G117001
    아들과 아버지 사이에서 중재 역할 하는 거 너무 쉽지가 않아요
  • 건강걸음
    어쩔수 없이 가부장적이 될수 밖에 없는
    아버지가 생각나 김부장이 너무 짠하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박하진이 남편과 아들 사이에서 중요한 중재자역할을 할 것이라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두 사람의 관계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물론 남편이 고생하는건 알지만 둘의 가치관이 달라보이긴했어요 재테크만큼은 아내분의 의견을 따랐으면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박하진이 가족 중재자 역할 잘할 것 같아요. 서로 입장 다르니 중간에서 소통하면 좋겠어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누군가는 중심을 잡아줘야 할 것 같아
    그 역할이 쉽지 않아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