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었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었습니다

 

25년간 일해서 겨우 서울에 전셋집 하나가 다인, 

게다가 딸은 아직 고등학생인 상황에서 내몰린 그의 선택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이었습니다.

차에서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지만,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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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기적적인자몽Q116955
    허과장 답답했어요. 회사에서 내몰릴때 현실을 인지하고 다른일 하며 살아야지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험지로 인사이동되었다고 자살시도하는 허과장, 좀 답답했습니다. 능력사회에서는 능력이 우선된다는것을 잘 알고 판단하면 좋을것 같았습닏.
  • 기쁜기린G117001
    드라마에서 나 다시 복직을 할 수 있지. 진짜는 다시 회사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아요
  • 건강걸음
    허과장의 잘못된 선택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게 생겼네요 
  • 재치있는계단T133934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되네요.. 내 이야기인것 같아서요..
  • 잘생긴물소S229095
    25년간의 노력이 겨우 전셋집 하나였다는 현실 아직 어린 딸을 생각하면 얼마나 막막하셨을지 상상조차 힘듭니다.
    죽는 것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었다는 구절에서 그 절망의 깊이가 고스란히 전해져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25년간의 노력이 겨우 전셋집 하나라는 현실 에서 얼마나 절망스러우셨을지 가늠조차 어렵습니다.
    벼랑 끝에 몰려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하셨을 그 마음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저장면 보고 너무 슬펐어요 제가그 당사자라고 생각하니까 더 몰입되더라구요 살아온 세월이 허망할거같은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25년 일해 전셋집 하나라는 부분 현실적이었어요. 아직 고등학생 딸 둔 허과장 심정 공감해요.
    
  • 재치있는계단M116534
    너무 무거운 선택이라 마음이 아파와
    사회가 만든 비극처럼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