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쉽사리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쉽사리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김낙수는 자신이 내년에 상무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아니합니다. 

영업 2팀장 도진우가 치고 올라오고 있는 것을 알지만, 

자기가 조금 밀리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지만 그는 쉽사리 받아들이려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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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기적적인자몽Q116955
    김낙수는 자신이 내년에 상무가 될거라고 믿고 있는것 같았어요. 영업 2팀장 도진우로 인한 불안감도 갖고 있었구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영업 2팀장 도진우를 회사에서는 신뢰하고 있지요. 김낙수는 불안불안합니다. 
  • 기쁜기린G117001
    열심히 회사 생활 했는데 저렇게 당하게 되면은 너무 힘들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건강걸음
    직장은 총칼 없는 전쟁터라는
    말이 정말 실감나네요
  • 재치있는계단T133934
    누군가에게 밀린다는게 자존심도 상하고 믿고싶지 않겠지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호흡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 대화 같았어요.
    이런 연기톤 정말 좋아요.
  • 잘생긴물소S229095
    자신이 기대했던 미래가 예상과 달라질 때, 그 현실을 쉽사리 인정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죠.
    김낙수 님의 복잡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기대했던 일과 현실이 다를 때 그것을 쉽사리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란 참 힘든 일입니다.
    특히 중요한 자리를 두고 벌어지는 일이라면 낙수 씨의 복잡한 심정이 충분히 공감됩니다.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아무래도 도진우가 일을 더 잘하고 그런건 알지만 나이가 본인이 더 위고 연차도 있기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나봐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김낙수 부장님이 자리를 쉽사리 받아들이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회사 안에서도 경쟁이 치열하네요.
    
  • 혁신적인계피F1711835
    씁쓸한 현실이 느껴지는 드라마에요
    그래도 김부장이 잘 되었으면 응원합니다
  • 재치있는계단M116534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이 더 답답하게 보여
    마음속 갈등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