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낙수 부장 너무 짠합니다

김낙수 부장 너무 짠합니다

김낙수 부장 가족들에게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이라 좀 얄밉긴 하지만

회사에서는 위 아래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임원 승진을 앞두고

실적을 위해 애쓰지만 계속되는

악재로 고군분투 하네요.

그래도 무사히 잘 해결하고 한시름

놨나 했는데 영혼을 갈아 바친

 회사에게서 버림을 받네요.

김부장이 우리네 아버지와 남편 같아

너무 안쓰럽고 짠해서 마음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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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김낙수 부장 짠하지요. 김부장 같은 직장인들 넘 많을 것 같아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연기 톤이 너무 안정적이에요.
    보는 내내 몰입이 깨지지 않았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평범한 대사도 특별하게 들리네요.
    톤 조절이 정말 탁월했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김낙수 부장님의 안타까운 상황에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가정에서의 모습은 아쉽지만, 회사에서 영혼까 바쳐 일하다 버림받는 결말은 우리네 아버지들과 남편들의 고충을 떠올리게 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김낙수 부장님의 고군분투가 너무나 안쓰럽고, 혼을 바친 회사에게서 결국 버림받는 모습에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주변의 아버지와 남편들의 모습이 겹쳐 보여 더욱 짠하고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김낙수 부장님 이야기가 남 일 같지 않네요. 짠 마음에 공감합니다.
    
    저도 괜히 울컥하네요. 부디 김 부장님께 좋은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저렇게 열심히 발로 뛰고 청춘을 다 바쳤는데 그 회사가 나를 배신한다는 충격이 너무 클거같아요 상실감 ㅠㅠ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현실적인 설정이라 더 공감이 많이 가는 인물이네요
    웃프게 느껴져서 괜히 마음이 쓰이게 돼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김 부장 이야기 들을수록 마음이 쓰이네
    현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 와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