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터지자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1차 회의. 전무라는 양반은 괜히 자기에게 불똥이 튈까 봐 회의록 배석자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내빼고. 이제 이 사건의 바통은 백상무에게 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