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건의 바통은 백상무에게 오는데

사건의 바통은 백상무에게 오는데

 

사건이 터지자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한 1차 회의. 

전무라는 양반은 괜히 자기에게 불똥이 튈까 봐 

회의록 배석자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내빼고. 

이제 이 사건의 바통은 백상무에게 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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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백상무가 처리해야할 상황이 되었지요. 백상무는 김낙수에게 해결지시를 할것 같았구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작은 눈동자 움직임에도 스토리가 담겨 있었어요.
    진짜 디테일의 교본이에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이해한 듯했어요.
    표현이 정말 섬세했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감정이 튀지 않아서 더 진짜 같았어요.
    차분하고 탄탄한 연기였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책임 회피하는 모습은 정말 아쉽지만, 결국 중한 바통이 백상무님께 넘어왔네요.
    쉽지 않은 상황이시겠지만 부디 현명하게 잘 해결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책임 회피하는 전무의 모습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 백상무님이 모든 짐을 떠안게 되신 것 같아 걱정됩니다.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전무님 너무하네요. 백상무님께 힘내시라고 응이라도 보내드려야겠습니다.
    
    이번 일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저런 윗사람없을거같지만 꼭 있어요 진짜 본인 책임안지려고 이름빼달라 그러고 발도 같이 빼버리고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이제 바통이 넘어가면서 분위기 달라지네
    다음 전개가 더 긴장감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