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가 한 말이 명언이었다

그가 한 말이 명언이었다

 

백상무 역시 몸조심을 해야 하는 상황. 

그가 한 말이 명언이었다. 

한 회사에 20년 넘게 있으면 모두가 적이라는 말. 

20년 넘게 다니며 임원에 떡 하니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언제 자신에게 덤벼들지 모르는 이들 때문에 그 역시 몸을 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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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한 회사에 20년 넘게 있으면 모두가 적이라는 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대기업 오래 다녀도 마음은 편치 않을때가 많은것 같았지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현실감 있게 표현하는 능력이 탁월해요.
    실제 직장인 보는 줄 알았어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현실 인물 보는 것처럼 자연스러웠어요.
    생활감이 살아 있네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대사 전달이 정확하면서도 감정이 자연스러웠어요.
    균형이 완벽했어요.
  • 잘생긴물소S229095
    한 회사에서 오랜 기간 몸담으며 높은 자리에 르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말이 와닿네요.
    오랜 시간 쌓아온 경력과 위치가 오히려 더 큰 경계와 외로움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한 회사에 20년 넘게 있으면 모두가 적이라는 이 정말 현실을 잘 반영하는 것 같네요.
    임원 자리까지 올라가면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는 살벌한 상황이겠죠.
  • 근면한나팔꽃G229087
    한 회사에 오래 몸담을수록 인간관계가 더욱 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경력이 쌓일수록 주변을 더 조심해야 하는 현실이 씁쓸하게 다가오네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백상무도 상무라고 해서 완전 안심할수있는 자리는 아니죠 늘 위험이 도사리는게 대기업이니깐요 공감되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L127062
    그 장면에서 나온 말이 꽤 오래 남아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