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보이 사건을 잘 매조 지으며, 다시 한번 점수를 땄다고 생각하는 김낙수. 하지만 그는 메일 한 통을 받고 심각한 심적 압박을 받는 듯한데. 바로 충남 아산의 안전 관리팀 팀장을 모집하는 공고 메일이었습니다. 부장급 이상으로 20년간 근속한 사람들 중에서 뽑겠다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