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시원했어요. 동생이 언니가 공인중개사에 붙으면, 내가 뽑으려던 새차 바로 언니에게 준다고 마구 놀렸는데, 남편도 부인을 못말리네요. 명세빈님 집에가서 너무 분해서, 진짜 열공하려고 마음 먹어요. 공인중개사 합격하면 차 준다고 각서쓰자고 동생집에 찾아와서 각서 받아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