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으로 나오는분 여기서는 정말 너무 얄밉게나와요. 착하기 나온 캐릭터만 보다가, 언니 열받게 만드는데는 선수인 얄미운 동생역할같은 이런 역할도 잘 어울리네요.
잘생긴물소S229095맞아요, 그 역할 정말 너무 얄밉게 느껴지더라고요. 착한 역할만 보다가 이렇게 얄미운 연기까지 소화하는 걸 보니 배우분이 참 대단한 것 같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정한코코넛K117058착한 캐릭터 단단이에서 이번에 연기변신했네요. 명세빈님인 언니 역할과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언니가 다 양보하면서 뜻 받아주고 키운것 같은데, 정말 언니 놀리는거 보면 너무 얄밉게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