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너무나 푼수같은 여동생 너무 얄미워요

여동생으로 나오는분

여기서는 정말 너무 얄밉게나와요.

착하기 나온 캐릭터만 보다가, 언니 열받게 만드는데는 선수인 얄미운 동생역할같은 이런 역할도 잘 어울리네요.

 

 

너무나 푼수같은 여동생 너무 얄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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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즐거운사자K125300
    앗.. 이분 이름이 모더라... ㅋ
    하여간 예전에 지현우님하고 주말드라마 나왔던 분 맞죠??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연기가 너무 자연스러워서 다큐멘터리 보는 줄 알았어요.
    현실감이 살아 있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명세빈님캐릭 여동생이죠
    언니가 거의 업어키운 동생인데 언니가 자기에게는 약하다는걸 알고 늘 얄밉게 언니를 약올리네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그 어떤 장면도 과장되지 않았어요.
    정말 현실적인 연기였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현실에서 바로 본 듯한 리얼함이 있었어요.
    정말 생활 연기의 정석이에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대사 하나하나가 설득력 있게 들려요.
    정말 세심하게 표현했네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현실감 넘치는 장면이 많아요.
    연기 디테일이 살아있네요.
  • 잘생긴물소S229095
    맞아요, 그 역할 정말 너무 얄밉게 느껴지더라고요. 착한 역할만 보다가 이렇게 얄미운 연기까지 소화하는 걸 보니 배우분이 참 대단한 것 같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다정한코코넛K117058
    착한 캐릭터 단단이에서 이번에 연기변신했네요. 명세빈님인 언니 역할과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언니가 다 양보하면서 뜻 받아주고 키운것 같은데, 정말 언니 놀리는거 보면 너무 얄밉게 나오더라구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맞아요, 이번 역할에서는 정말 얄미운 동생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고요.
    보는 내내 저도 같이 답답하고 언니 입장이 이가 됐어요.
  • 아름다운양M117028
    이세희님 이런 얄밉고 철부지같은 동생 역할이 잘 어울리네요. 김부장에서 새로운 캐릭터로 연기변신 성공한것 같아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맞아요, 정말 얄미운 여동생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고요.
    보는 내내 언니 입장에서 같이 화가 나더라고요
  • 심쿵하는앵무새B206424
    아 진짜 너무 머리 콩 쥐어박고싶을만큼 얄미웠어요 실제로 내동생이었으면 머리 쥐어뜯고 진작에 싸웠을듯요
  • 멋진멧돼지F116527
    여동생 캐릭터가 얄미우면서도 현실 같아요
    그래서 더 몰입하게 되는 역할인 것 같아요
  • 부드러운다람쥐W116530
    여동생 캐릭터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겨요
    얄밉지만 미워할 수는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