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님과 인사팀장님 두분 서로 김낙수 부장님을 짜르려고 의견을 미리 나눴었어요. 20년이상 회사에 층성하고, 문제 일우킨 쪽으로 해결하려고 하다보니, 김낙수로 좁혀진다고, 김남수 부장님 마침 지금 크게 사건이 터져서 해결하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