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현실감 100% MZ사원 역할 넘 잘하고 있지요. 권송희는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캐릭터 같습니다.
하서윤 배우 진짜 대박이에요
김 부장 이야기에서 권송희 역할 보면서
완전 현실 MZ사원 느낌이 살아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헤드셋 끼고 캐주얼 오피스룩 입고 출근하는 모습부터가
요즘 우리 직장인 모습 그대로라 너무 공감됐어요.
특히 상사 앞에서는 사회생활용 미소 지으면서도
부당한 일에는 솔직하게 “제가 올해 일을 못 했나요?” 하고 말하는 장면
완전 제 얘기 보는 듯했네요 ㅋㅋ
현실적인 디테일까지 살아있어서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또 낙수 부장님이 “여러분이 나를 꼰대로 생각하는…” 할 때
헛기침하는 장면 진짜 웃기면서도 현실적이고,
직장인으로서 느끼는 피로와 스트레스가 그대로 묻어나서 완전 공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