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부장의 고군분투,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심적인 고통이 공감되었구요
류승룡 배우 진짜 연기력 대박이에요
‘김 부장 이야기’ 2회에서 김낙수 부장이
임원 승진을 위한 과제에 착수하는 장면
긴장감이 장난 아니었어요.
25년 동안 대기업 ACT에서 살아남은 그의 경력과
단숨에 부장까지 올라온 모습이 완전 압도적이더라고요.
특히 동기 허태환 과장이 좌천되는 장면에서는
안타까움이 몰려오면서도, 낙수 부장이 멘탈 케어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진짜 현실적이라 공감됐어요.
동료를 챙기면서도 자기 자리 지키려는
부장의 고군분투가 너무 묵직하게 다가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