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오프닝 잘 만들었지요. 김낙수 부장의 인생이 지연스럽게 느껴져서 감동적이기도 합니다.
김 부장 이야기 오프닝 진짜 대박이에요
류승룡 배우의 유년 시절 사진부터
지금까지 성장 과정을 한눈에 보여주니까
마치 실제 김낙수 부장의 인생을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아기 때 똘망똘망한 눈빛부터 학창 시절, 군대, ACT 입사, 결혼, 아들까지…
시간의 흐름과 함께 화면 색감이 달라지는
디테일까지 신경 쓴 게 느껴져서 완전 몰입하게 되네요.
특히 아들 김수겸이 태어난 시점을 기준으로
화면비가 바뀌는 연출은 디테일 하나하나에 감탄하게 만들어요.
오프닝만 봐도 드라마 전체 스토리가 시작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고
실제 류승룡 배우 사진을 썼다는 점도 공감 지수를 확 올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