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체리W116946
이한나역 이진이님 에너지 넘쳐 보이지요. 통통 튀는 매력이 남다른것 같았구요
오늘 김 부장 이야기 보면서 이진이 완전 눈에 띄었어요
스타트업 ‘질투는 나의 힘’ 멤버 한나로 나와서
밝고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팡팡 뿜어내니까
화면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차강윤(김수겸) 만나서 전화번호 건네고
파티로 초대하는 장면에서는 진짜 청춘 에너지 풀 충전된 느낌!
파티장에서든 회사에서든 당당하고 유쾌한 모습 덕분에
극이 한층 더 활기차 보였고, 캐릭터 소화력도 장난 아니네요.
이 캐릭터 덕분에 중년 김낙수 부장 이야기 속에서도
신선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느낌이라 완전 좋았어요.
앞으로 이진이가 ‘김 부장 이야기’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너무 기대돼요.
다음 회에서도 톡톡 튀는 매력 계속 보여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