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환은 부탁합니다. 태정이 국기원과 재계약을 할 수 있도록 ACT는 손을 좀 떼 달라고. 김낙수 역시 마음이 흔들려 영업에 최선을 다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연치 않게, 국기원이 내년부터 4k 방송 송출을 위해 태정으로 커버할 수 없는 기가 인터넷망을 필요로 하게 된 것. 결국 ACT와 계약을 하기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