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수는 실적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합니다. 아직 쓰임새가 있다며 무언의 시위를 하는 듯한데. 하지만 그가 이렇게 발버둥 치면 칠수록, 백상무의 마음은 불편해져만 가는데... 이런 장면도 너무 현실적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