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으로 어필할 무기가 생긴 김낙수. 그는 백상무를 직접 집으로 초대해서 진수성찬을 대접합니다. 게다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가족에 대한 사랑을 잔뜩 어필하는 동시에, 백상무를 띄어주며 그와의 친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려는 액션을 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