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번에 외워지지도 않는 제목보고 그닥 안 땡겼었는데 어쩌다 배경음악으로? 티비틀어놓고 딴일하고 있었는데 중간중간 보다보니 내용이 현실에 있을법해서 저도 모르게 집중하며 보게됐네요 앞으로도 쭉 시청할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