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배우들의 연기가 극을 더욱 재미있게 이끄는것 같아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 보시는 분 계시나요?
가볍게 보려고 시작했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지네요
전 이제 3화 까지 봤는데, 허과장 너무 안타깝고ㅜㅜ
근데 또 저는 대문자 T에다가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어서 회사와 사람 사이에 끼여서 너무 힘들었는데 그 시간도 생각나네요
류승룡 배우는 보면 볼수록 연기를 너무 잘해서 캐릭터가 아니고 그냥 김부장 같아요 ㅎㅎㅎ
아들도 .... 참... 답답하고 ㅋㅋ 그래도 김부장 정도면 다정한 아빠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는거 보니 저도 이제 점점.......ㅎㅎㅎㅎㅎ
그와중에 명세빈 배우 너무 현명한 와이프, 엄마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