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 보시는 분 계시나요?

가볍게 보려고 시작했는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지네요

전 이제 3화 까지 봤는데, 허과장 너무 안타깝고ㅜㅜ

근데 또 저는 대문자 T에다가 대기업 인사팀에 있었어서 회사와 사람 사이에 끼여서 너무 힘들었는데 그 시간도 생각나네요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배우는 보면 볼수록 연기를 너무 잘해서 캐릭터가 아니고 그냥 김부장 같아요 ㅎㅎㅎ

아들도 .... 참... 답답하고 ㅋㅋ 그래도 김부장 정도면 다정한 아빠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는거 보니 저도 이제 점점.......ㅎㅎㅎㅎㅎ

그와중에 명세빈 배우 너무 현명한 와이프, 엄마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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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배우들의 연기가 극을 더욱 재미있게 이끄는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류승룡 배우 연기 참 잘하지요. 아들은 넘 과묵하고 아내역 명세빈님은 가정만 아는 전업주부이구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김부장도 안타깝지만 만년 과장이었던 허과장도 안타깝네요. 회사를 계속 다니는줄 알았는데, 그만두고 중소기업으로 옮겼었네요.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저도 가볍게 보려고 했는데 점점 공감되더라구요
    일단 류승룡 명세빈 배우가 정말 연기를 잘해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정말 답답했어요. 저도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회사다니면서까지 저래야하나 싶기도하고 복잡한 마음에 보게 되었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가볍게 보려다가 심오하게 보게돼요. 남일이 아니라서 
  • 활기찬거미E128193
    김부장 표정이 안좋아질때마다 안타까워요. 볼수록 연기잘해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드라마가 현실적인 면이 많아서 저도 공감하며보고 있습니다.
    김부장님도 허과장님도 다 각자의 고충이 있는 것 같아요.
  • 아름다운양M117028
    저도 회사생활하면서 상사가 무작정 지시하면 어쩔수 없이 따라야하는 환경도 싫었어요. 여기에서는 김부장 팀원들이 이해되더라구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저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요! 류승룡 배우님 기는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대기업 생활 겪어봐서 그런지 허과장님이나 인사팀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평범한 직장 이야기 같으면서도 공감 포인트가 많아
    그래서 은근히 계속 챙겨보게 되는 작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