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호랑이F116813
만년 부장도 아무나하는게 아니죠. 수없이 많은 노력과 시간!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녔던 김부장 이야기를 본방 사수하면서 만감이 교차되는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부장, 늘~부장과 비슷한 케이스를 겪을 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 케이사가 많이 생기게 될 것이다. 퇴근 국내 많은 기업들이 구조 조정 중이고, 지금 인사 시즌이라 마음이 무겁다.
만약 이런 경우가 본인에게 생기면 어떤 길을 걸어가는 것이 좋을까?
"굴욕을 참아내고 끝까지 버틸까?"
"산 입에 거미줄 치겠어? 그냥 명퇴금 받고 때려 치우자. "
"아니야. 대책없이 퇴사하지 말고 준비한 후 그만 두자."
어떤 길이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답을 찾는 것은 오로지 본인 뿐이다.
단,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직장과 인생 선배 입장에서 조언하자면
순간 욱하는 감정
자존심 상해서
직장 때려치우지 마시라.
그러면 100명 중에 90명은 후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