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명세빈님 정말 지혜로운 아내였네요. 남편이 밖에서 기죽고 다니니 집에서만큼은 편하고 기 살리고싶어서 그동안 추켜세워졌네요.
중국집에서 일어난일로 가족간 분위기가 싸해졌어요.
명세빈은 차강윤( 아들) 과 대화에서
엄마가 아빠에게 한소리하고 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알아 ..
찝찝해 라고 말하네요
엄마는 아빠가 잘못해도...몇십분있다 여보 미안해 내가 잘못 생각한것같애라고 말하는 아내였네요
집에서만이라도 아빠의 기를 죽이고 싶지않았다 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