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회 착한아내 명세빈이였네요

중국집에서 일어난일로 가족간 분위기가 싸해졌어요.

명세빈은 차강윤( 아들) 과 대화에서 

엄마가 아빠에게 한소리하고 나면 어떤 기분이 드는지알아 ..  

찝찝해 라고 말하네요

엄마는 아빠가 잘못해도...몇십분있다 여보 미안해 내가 잘못 생각한것같애라고 말하는 아내였네요

집에서만이라도 아빠의 기를 죽이고 싶지않았다 말해요 ..

3회 착한아내 명세빈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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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명세빈님 정말 지혜로운 아내였네요. 남편이 밖에서 기죽고 다니니 집에서만큼은 편하고 기 살리고싶어서 그동안 추켜세워졌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아내가 참 착해요. 지혜롭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사과의 말을 먼저 꺼내주는 현명한 아내네요 잘됐으면 좋겠어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명세빈 씨가 연기하는 '착한 아내'의 모습이 정 인상 깊었네요. 가족의 분위기와 남편의 기까지 세심하게 생각하는 깊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명세빈님은 착한 아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잘못한 일이 아니어도 남편을 먼저 치켜세우고, 기를 불어넣어줬던 부인이었어요.
  • 편안한키위I125550
    명세빈이었군요 예상외라 놀랐어요
  • 포근한꽃바늘J125577
    가족간 싸해져서 어떡해요 명세빈씨 오랜만이네요
  • 근면한나팔꽃G229087
    명세빈 님의 연기가 정말 인상 깊네요. 가족을 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대사들이 와닿습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존경스러운햄스터S116515
    너무 참고만 살아온 모습이라 안타까움
    그래서 더 응원하게 되는 캐릭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