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안전관리팀장으로 부임한 자신은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데, 모든 직원들과 잘 지내면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작업반장 이주영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낙수네요
근면한나팔꽃G229087김낙수 씨의 복잡한 심정이 느껴지네요. 아마 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뒤섞여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주영 반장님처럼 소통을 잘하는 리더십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