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낙수네요

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낙수네요

 

나름 안전관리팀장으로 부임한 자신은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데, 

모든 직원들과 잘 지내면서 전체를 이끌어가는 

작업반장 이주영에게 묘한 감정을 느끼는 김낙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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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근면한나팔꽃G229087
    김낙수 씨의 복잡한 심정이 느껴지네요. 아마 장으로서의 책임감과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뒤섞여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이주영 반장님처럼 소통을 잘하는 리더십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자신이 가져보지 못한 
    리더십에 동경을 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관심받지 못하는 자리에서도, 능력 있는 사람에게 끌리는 건 인간 본능인가요ㅋㅋ”
  • 활기찬거미E128193
    작업반장 역할 잘어울려요. 이주영 자연스럽네요
  • 신속한박하C236291
    작업 반장 역할에 조금 더 괜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손석고 같은 캐릭터들 말이죠 거칠면서도 그런 느낌이 필요한 거 같아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어쩌면 부장으로서 자기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