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정말 우리들의 아버지들의 이야기죠 너무 리얼하네요
아산공장으로 좌천돼 개똥이나 치우고
하는일이 없어 있으나 마나한 인물로
전락한 김낙수 절망감과 무기력 감에
빠져 있을때 우연히 숙소에서 유배일기를
발견합니다 좌천된 수많은 사람이
거쳐간 이곳에서 유일하게 본사 복귀되어
승진까지 한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된
김낙수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가 살아나고
다음날 부터 식당줄에 일등으로 서기 위해
뛰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밥을 일등으로
먹기 위해서가 아닌 이공장에서 리더로서
우뚝서겠다는 본인의 강력한 의지가 드러난것
같아서 박수를 보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