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양B205228김부장이 정말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장면이네요 스물 명 후보를 선발하는 과정이 본사 복귀와 직결되니 긴장감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김부장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이 커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