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아 서운한 김 부장

허 과장 사건 이후에도 인사팀은 다음 표적을 물색하고, 임원을 향해 거침없이 내달리던 김 부장의 인생에도 균열이 발생한다. 25년을 모신 선배 백 상무는 김 부장의 올드한 리더십을 질책하고, 가족들 역시 김 부장의 구태의연한 울타리 밖으로 빠져나가려 한다.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아 서운한 김 부장, 그 와중에 치명적인 사태가 그를 덮치는데...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아 서운한 김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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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귀여운튤립Q177171
    회사를 다니는 대한민국 부장님들 이야기인 것 같아서.. 마음 아프게 보고 있습니다..ㅜㅜ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아 서운한 김 부장 대한민국 아버지 마음이죠
  • 고요한캥거루Z15111
    인생사 내맘대로 되는거 하나도 없지요.
    그래도 힘을 내요. 김부장님
  • 미내
    인생 참 쉽지 않죠.
    이 드라마 보면서 더욱 많이 느껴요
  • 겸손한데이지N1635882
    이럴때 잘 헤쳐나가야하는데
  • 이끌어내는고라니Y116496
    내 마음 같지 않은 상황이 현실적이라 와닿아
    직장 생활의 씁쓸함이 잘 드러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