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Q177171
회사를 다니는 대한민국 부장님들 이야기인 것 같아서.. 마음 아프게 보고 있습니다..ㅜㅜ
허 과장 사건 이후에도 인사팀은 다음 표적을 물색하고, 임원을 향해 거침없이 내달리던 김 부장의 인생에도 균열이 발생한다. 25년을 모신 선배 백 상무는 김 부장의 올드한 리더십을 질책하고, 가족들 역시 김 부장의 구태의연한 울타리 밖으로 빠져나가려 한다. 모두가 내 마음 같지 않아 서운한 김 부장, 그 와중에 치명적인 사태가 그를 덮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