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사태는 전사적 문제로 번지고, 영업팀 윗선들은 서로 책임을 회피한다. 백 상무의 특별 지시로 김 부장이 사태를 수습하려 하지만,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의 선택이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회사의 'MVP'를 꿈꾸는 김 부장은 사태 해결을 위해 유튜버를 직접 찾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