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을 너무 즐겁게 본 이야기 거든요. 전에 웹툰에서 드라마로 제작된 재벌집 막내 아들 같은 경우에도 많은 기대를 했지만 원작에도 발끝에도 못미치는 이야기로 아주 실망했습니다. 이것도 엄청 힐링물이라 내심 걱정을 했거든요. 원작에 없는 맞지 않는 위기감을 조성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평타는 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