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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본인의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또 언젠가 갈수도 있다는 작은 희망도 보았고
자신과는 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람들 몇 명 추리기만 하면 되고
머하나 마음에 걸리진 않는 것일지도 모르죠.
물론 결과는 어찌될지 모르지만요.
일단 시도해보는 거 같더라구요
뭐라도 해보이는게 낫죠 결과 궁금해지네요
결과는 어찌될 지 모르지만 그런 심중 같아요
본인의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해요
일단 열심히 해보겠죠.. 하지만 현타 쎄게 오는것같아요
현실이 힘들군요 어떤 결정할지 궁금해요
이 드라마 볼때마다 마음 아파요 아빠들의 이야기이자 제 이야기가 되겠죠
일단 해보자는 태도가 현실 직장 같아서 공감돼요 그래서 더 몰입해서 보게 되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