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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진과 함께 김수겸이 할 역할은,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는 아버지 김낙수와는
대비되는 상황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했건만.
그의 기반이 되어 줄 질투는 나의 힘은 결국 이렇게 사라지는 것일까요?
김수겸도 실제 사회생활하면 아버지를 이해할 수 있겠지요. 수겸은 지금 사회를 몸으로 접하는것 같아요
김수겸은 그래도 뭔가를 느꼈을것 같았어요. 다시 새로운 삶에 매진할것 같구요
스타트업이 사기였으니 얼마나 황당할까요 사기치고 미국으로 가버린 사기꾼 잡을수 있을까요
김수겸이 이제 진짜 자기 길을 찾으려는 것 같아요. 고지식한 아버지와 달라서 더 흥미롭게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