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에서는 회사에 평생 다닐 줄 알고 그렇게 충성해 봤자 소용없다, 남들은 겉으로 티는 내지 않아도 부동산을 통해서 돈을 벌고,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해가며 부를 쌓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드라마에도 등장하는 송과장이 그런 인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