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국에 공인중개사가 큰돈을 번다는 설정은 시청자들마다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기 때문에 자세히 묘사는 하지 않겠지만. 평생 가정주부로 남편의 뒷바라지만 해왔던 그녀가 이제 가장이 되고, 김낙수는 회사를 나와 다시 새로운 인생을 산다는 결말로 끝나게 될 듯 싶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