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칼자루를 쥘 것 같습니다. 

칼자루를 쥘 것 같습니다.

 

일단 김낙수는 칼자루를 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주영과 갈등이 생기겠지요? 

본사 복귀 때문에 칼자루를 쥐고, 

아산 공장 직원들을 내보낼 준비를 하겠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양심의 가책을 느낄 가능성이 높을거 같습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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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김낙수가 고민하다가 결국은 인사팀장 말대로는 하지 않을것 같아요. 김낙수는 최후의 양심은 지킬것 같아요
  • 건강걸음
    회사 결국 김부장 손에 피묻히게 하고
    토사구팽하겠지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김낙수가 결국 칼자루를 쥔다니 전개가 흥미롭네요 본사 복귀 후 어떤 갈등이 펼쳐질지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