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

요즘 저를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가 있으니 바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예요. 특히 서울에서 대기업 다니시는 부장님들이 이 7회를 보셨다면, 아마 저처럼 눈가가 촉촉해지셨을 겁니다. 감정 이입이 어찌나 잘 되는지, 진짜 몰입해서 봤어요.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

저는 올해 드라마 중 작품상을 줘야 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

배우님들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는 물론, 각자의 위치에서 고뇌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저까지 가슴 졸이며 봤네요.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

안전관리 수칙 위반으로 벌점을 매겨 가장 높은 벌점을 받은 이들을 추려서 보고해야 하는 김 부장님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이게 과연 맞는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그의 고뇌가 화면 밖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서 저까지 답답하더라고요. 인사팀장 최재혁은 계속 닦달하지, 김 부장님은 정말 고민이 많으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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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드라마 보면서 우는 분들 많을거에요. 직장생활 많이 안한 저도 보면서 자주 눈시울 붉혀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정말 요즘 가장 몰입하며 보는 드라마중 하나인데요
    아빠생각도 나고 곧 나의 남편 모습같아서
    마음이 먹먹합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는 흔들린 밤의 전개가 흥미롭고, 울고 웃게 만드는 드라마라 감정이입이 잘 됩니다.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배우들의 호흡과 타이밍이 완벽하게 맞아요.
    연기력 덕분에 대화 장면이 매끄럽게 느껴집니다.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표정 변화 속도가 아주 자연스러워요.
    상황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지는 게 정말 잘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