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 맛에 잠시 취하는 김낙수.

그 맛에 잠시 취하는 김낙수.

 

김낙수의 눈에 잘 들어야, 이 공장 노동자 직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고 

그가 그동안 부여한 마이너스 점수가 혹여나 자신에게 불이익이 될까 봐 걱정을 하게 된 것. 

김낙수는 오랜만에 어깨에 뽕이 들어갑니다. 

자신을 떠받치는 노동자들. 

그 맛에 잠시 취하는 김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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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김낙수 눈치를 엄청 보기 시작했지요. 직원들이 과하게 챙겨주기 시작했구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직원들이 잘해줄때 의아해하기도 했지요. 김낙수와 직원들 삶이 안타까워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자신을 떠받치는 노동자들
    김낙수는 신이나네요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대사 톤과 억양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연기력 덕분에 실제 상황처럼 느껴집니다.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작은 제스처에도 캐릭터 성격이 드러나네요.
    세밀한 연기가 장면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 신선한람부탄F185167
    배우들의 제스처와 움직임이 자연스럽네요.
    세밀한 연기 덕분에 캐릭터가 더욱 입체적입니다.
  • 잠재적인팬더F228119
    대사와 시선의 리듬이 자연스럽네요.
    연기 덕분에 장면 몰입이 훨씬 쉬워집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눈빛 하나에도 감정이 담겨있습니다.
    연기 덕분에 장면이 설득력 있게 느껴집니다.
    
  • 위대한코끼리Y244312
    이때는 잠깐 어꺠에 뽕이 찼겠어요ㅋㅋㅋ환호도 듣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