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수칙 위반으로 벌점을 매겨, 가장 높은 벌점을 받은 이들로 추려서 보고할 생각. 하지만 좀처럼 이게 맞는 방법인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인사팀장 최재혁은 닦달하지, 확신은 안서지...그는 고민이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