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받았던 명함 한 장. 상가 분양이 바로 그것. 역세권 도보 3분 거리의 코너에 있는 상가 한 동. 부동산에 대해서 문외한은 그는 아는 척을 해대며 덤벼들지만, 상가 분양 전문가를 이길 수가 있겠나요 결국 그 자리에서 30분도 안되어 덜컥 계약금을 보내고 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