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꿈을 꾸는 김낙수. 모두가 자신을 부러워할 것이라며 기세등등한 날은 며칠 가지 못합니다. 결국 분양 사기를 당하고 만 것이니까요 역은 착공이 연기되었고, 분양가 3억도 하지 않는 상가를 10억에 주고 계약했으니, 완벽하게 당한 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