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수는 어차피 월 천을 받을 텐데, 아들 수겸이 필요하다는 3천을 못 주겠는가. 가지고 있던 주식을 정리해 3천만 원을 보내주는데! 아버지는 분양 사기, 아들은 이한나에게 홀린 듯한데요?